이태연 시인이 시집 를 냈다.그는 '작가의 말'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이순 지나고 보니좋고 싫은 마음도생기고 뚜렷해지더라.자 말만 옳고남의 말 절대 듣지 않는 사람왠지 부담 가서 싫더라.내 좋은 사람은말수 적고남의 말 잘 들어주고표 안 나게 응원해주고때론 박수도 쳐 주는 늘 내 편한자리 끝까지 지키는 사람,당신이더라.(그는 이 시집에서 사람을 모티브로 한 Human Poetry를 선보이고 있다.2026. 9. 30. 서울에서 강연 앞두고 짬이 나서 필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