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되어주실래요
1. 개괄고 이태석신부가 쓴 를 다시 읽었다. 2009년 처음 발간되었다.그는 의대 졸업 후 카톨릭 사제가 되자마자 남수단 톤즈에 선교사로 가서 병원을 세우고 환자들을 진료하며 음악을 가르쳤고 2010년 선종하였다.2. 인용25년간 이어졌던 남(본토 흑인)과 북(이슬람교의 아랍인)의 전쟁이 다행히 2005년 1월에 종식되고 평화 협정이 체결되었다. 44쪽교사를 구하기가 힘들어 나도 고등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데 가르치는 것이 꽤나 재미있다. 136쪽어떠한 이유에서건 전쟁은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 된다. 건물이나 중요한 유산들이 파괴되는 것도 문제이지만 그것보다도 전쟁이 마뉴알과 같은 죄 없는 아이들에게 입힌 도덕적 심리적 상처야말로 돌이킬 수 없는 심각한 파괴임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147쪽선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