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괄권석천 전 jtbc 보도본부장이 쓴 을 다시 읽었다. 그는 프롤로그에서 '타인과의 경쟁에서 이기는 최고의 삶이 아니라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방향에 따라, 각자의 방식으로 충실이 살아내는 최선의 삶을 위한 철학을 말하고 싶었습니다'라고 말하였다.고대 철학가 12명이 주인공이다.2. 인용AI 시대에 들어서면서 질문의 가치는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좋든 싫든 AI와 공존해야 하는 상황에서 개개인의 경쟁력은 질문의 수준에서 갈라질 가능성이 큽니다. 어떤 질문을 하느냐에 따라 AI가 전혀 다른 결과물을 내놓기 때문입니다. 19쪽한국 사회에서는 어떤 지시를 하거나 주장을 할 때 그 근거를 제대로 제시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31쪽중요한 것은 질문을 통해 얻는 정보 자체가 아니라 질문하는 과정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