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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백 년의 고독에서 5백 년의 희망까지

1. 개괄강락규 전 기술신용보증기금 전무가 쓴 를 읽었다. 멕시코 여행 산문집이다. 남영주 작가의 사진도 붙어 있다.2. 인용아리스토텔레스는 에서 소금을 같이 먹어 보기 전까지는 서로를 알 수 없다고 했다. 함께 고생하며 어려움을 당하고 살아야만 진정한 우정을 키울 수 있다는 의미다. 프롤로그 중공동 왕은 1492년 3월 30일 정통 가톨릭 수호라는 이념을 위해 갑자기 유대인들을 4개월 이내 스페인을 떠날 것을 명령한다. 20만 명 중 15만 명이 떠난다. 당시 스페인의 유대인들은 의학과 기술 그리고 금융을 담당했다. 유대인이 떠나면서 산업혁명의 씨앗도 함께 사라진다. 52쪽라틴아메리카에서 그 많은 원주민을 학대하고 살해하여 빼앗은 금과 은을 전쟁으로 탕진하고 백성들은 무거운 세금에 헐벗고 굶주리며 ..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

1. 개괄윌리엄 데이먼이 쓴 를 다시 읽었다. 2013년에 산 책이다.이 책에서는 목적의식의 역할을 강조한다. 목적의식이란 자신에게 의미 있는 것, 개인을 초월해 세상을 위해 중요한 무언가를 성취하고자 하는 장기적 의도다. 이는 학업 동기뿐만 아니라 도덕적 헌신, 시민 사회에 대한 헌신을 지속하는 데 필수적이다고 설명한다(6쪽).2. 인용"목적이 없는 사람은 방향타 없는 배와 같다" 거의 200년 전에 스코틀랜드의 역사가이자 철학자인 토머스 칼라일이 한 말이다. 52쪽수용소에 있는 동안 빅터 프랭클은 강제 노역, 고문, 영양실조, 여타 혹독한 고통을 받았다. 프랭클은 그를 생존케 한 것은 오직 이러한 고난을 이해하고자 하는 결단으로 다른 사람들의 의식을 고양시키고자 회고록을 쓰는 일이었음을 깨달았다. 5..

과학향기

1. 개괄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쓴 를 읽었다. 연구 현장에서 생성된 과학기술 데이터를 국민이 이해하는 지식 콘텐츠로 전환해 기반 연구 성과와 사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해왔다.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슈퍼컴퓨터를 운용하고 있고 최근 6호기 한강을 도입하였다.2. 인용기독교 당국은 '인간이 궁극적 실재와 합일되는 체험을 할 수 있다'는 신비주의가 마약과 관련되어 있다고 여겼고, "고통은 신의 경건한 징벌이며, 믿음과 회개로 극복해야 한다"며 마약을 엄격히 금지했다. 이른바 '종교의 이성화'가 진행된 것이었다. 100쪽연구팀은 소화기관인 위의 생체시계에 변화를 줘, 뇌의 생체시계를 조정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위의 생체시계를 새로운 시간대에 적응시키는 방법이 바로 아침 식사를 많이 먹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