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일기(성찰) 137

리더에게 정말 필요한 것

1. 개괄 로버트 S. 캐플런이 쓴 "리더에게 정말 필요한 것"을 읽었다. 2. 발췌 나이가 들고 직급이 높아질수록 고립의 위험이 더 커진다. 내가 하버드에서 사람들을 가르치면서 배운 것이 있다면 바로 집단이 가진 힘을 깨달은 것이다. 리더가 직접 내려야 하는 결정이 많긴 하지만 단체는 거의 항상 한 사람보다 더 나은 진단과 해결책을 내놓는다. 리더십은 다른 사람에게 가치를 더하는 일이다. 2024. 3. 27. 서울 자작나무

착각에 빠진 리더들

1. 개괄 팀 엘모어가 쓴 "착각에 빠진 리더들"을 읽었다. 그로잉리더스의 창립자이자 CEO다. 2. 발췌 우리는 변화의 시대가 아닌 시대의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몰랐기 때문에 해낼 수 있었다. 리더십과 학습은 서로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케네디 대통령 미래의 문맹은 읽거나 쓰지 못하는 이들이 아니다. 배우지 못하고, 배운 것을 잊지 못하고, 새로 배우지 못하는 이들이다. -앨빈 토플러 진정한 리더는 합의를 찾는 사람이 아니라 만들어 내는 사람이다. -마틴 루서 킹 주니어 과거의 리더는 말하는 법을 아는 사람이었다. 미래의 리더는 묻는 법을 아는 사람일 것이다. -피터 드러커 2024. 2. 26. 서울 자작나무

리더의 태도

1. 개괄 문성후박사가 쓴 "리더의 태도"를 읽었다.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충직, 자존, 배려, 개방, 갈망, 단정이다. 2. 발췌 리더의 오판을 막는 방법 (1) 리더에게 새로운 경험이나 분석을 주입하는 것 (2) 내부적으로 치열한 토론과 도전을 거치도록 하는 것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누군가를 설득할 때 이메일로 이야기를 하는 것보다는 대면해서 말하는 것이 효과가 34배나 높다 -바네사 본스 교수 연구팀 원래부터 좋고 나쁜 것은 없다. 생각이 그렇게 만들 뿐이다. -셰익스피어 2024. 2. 19. 서울 자작나무

결국은 인간관계

1. 개괄 조관일 박사가 쓴 "결국은 인간관계"를 읽었다. 2. 발췌 인간의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알프레드 아들러 인터넷을 사용할수록 직접 사귀는 사람들의 수는 줄어드는 대신에 우울증의 강도와 고독감 지수는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로 다른 관점으로부터 지혜를 얻도록 노력해야 한다. -달라이 라마 감정은 절대적인 것이며 그중에서도 질투는 가장 절대적인 감정 -도스토예프스키 2024. 1. 17. 서울 자작나무

예민함의 힘

1. 개괄 젠 그랜만 등이 쓴 "예민함의 힘"을 읽었다. 2. 발췌 예민함은 환경을 인식하고 처리하며 깊이 반응하는 능력으로 정의된다. 이 능력은 (1) 감각을 통해 정보를 인식하는 것과 (2) 그 정보에 대해 깊이 생각하거나 그것과 다른 기억, 지식 또는 아이디어와의 연결점을 찾는 것의 2가지 수준에서 나타난다. 공감은 타인의 감정 상태를 거울처럼 반영하고 함께 경험하는 것이라면 연민은 걱정 배려 따뜻한 마음으로 나타나는 반응이다. 어떤 분야에서든 진정으로 창의적인 사람은 비정상적이고 비인간적으로 예민하게 태어난 인간에 지나지 않는다. -펄벅 낮은 지위의 사람들은 더 신뢰할 수 있고 말을 붙이기 쉬우며 호감을 가는 것으로 보인다. 비즈니스 코치는 회사 ceo와 같은 권력을 가진 사람들에게 낮은 지위의 ..

불안 대신 인문학을 선택했습니다

1. 개괄 이윤영 작가가 쓴 "불안 대신 인문학을 선택했습니다"를 읽었다. 자유롭고 단단한 어른이 되기 위한 43가지 삶의 태도를 다루고 있다. 2. 발췌 위대한 일이란 그저 충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연속되는 작은 일들이 하나로 연결되어서 이루어진다. -빈센트 반 고흐 타인은 지옥이다. / 이런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것, 그것이 바로 지옥이라고 사르트르는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셸 푸코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잃어버린 자아를 되찾는 방법으로 자기배려를 제안합니다. 그가 말한 자기 배려는 자기를 돌보고 배려하는 행위이자 자신에게 몰두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세네카는 시간은 우리 자신에게 속한 것들 중에서 유일한 존재라고 말합니다. 2023. 11. 9. 서울에서 자작나무

네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1. 개괄 최인아가 쓴 "네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를 읽었다. 그녀는 제일기획 부사장을 지냈고 최인아책방을 운영하고 있다. 2. 발췌 재능보다, 능력보다, 태도가 경쟁력이다. 저는 세상의 기준에 맞추지 말고 내가 가진 걸 세상이 원하게 하라는 말을 종종 했습니다. 무엇을 하든 자기 자신으로부터 출발하라는 얘깁니다. 기업이든 국가든 조직이 겪는 비극의 원인 하나는 자리가 요구하는 능력과 그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의 능력이 일치하지 않기 때문. 2023. 11. 4. 서울 자작나무